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윤종신이 새로운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시작되는 이번 콘서트는 '가을냄새'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다.
공연 주최측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콘서트의 제목에 대해 "습기 가득한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에 윤종신의 감성 어린 목소리와 이야기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콘서트에서는 사랑, 그리움, 그리고 계절의 변화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들이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종신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계속되며, 인천, 수원, 고양, 부산, 경주, 대전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인 공연 정보는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서울 공연의 티켓은 금일 저녁 7시부터 NOL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윤종신은 현재 KBS 2TV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