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색다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색다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색다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휘인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휘인은 다양한 컬러가 조화를 이룬 빈티지 스타일의 홀터넥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했다. 레드, 옐로우, 블루가 어우러진 컬러감이 돋보이며, 블랙 캡과 헤드폰으로 개성을 더했다. 이로 인해 휘인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며 시선을 끌었다.

야외 수영장에서 선베드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휘인의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수영복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난 팔과 목선의 타투는 그녀의 자유로운 개성을 한층 부각시켰다. 모든 포즈와 표정이 자연스러워, 무대 위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현재 휘인은 마마무와 함께 'MAMAMOO 2026 WORLD TOUR'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도쿄 등 여러 세계 도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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