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니가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를 발표한다. 온라인 캡쳐
가수 제니가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를 발표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제니가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를 발표한다. 제니는 다양한 음악적 변신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번 발표에서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1시, 제니의 디지털 EP '폴른 엔젤'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니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커버 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이를 알렸다. 디지털 EP에는 타이틀곡 '폴른 엔젤' 뿐만 아니라 '헤븐', '레스 댄 어 러버'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작품은 팬들과 함께하는 여름을 기념하고, 제니의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공개된 커버 아트는 흰 드레스를 입고 꽃밭에 서 있는 제니의 모습이 돋보이며, 타이틀 '폴른 엔젤'이 왕관처럼 배치돼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트레일러 영상은 마치 동화 속 장면을 연상시키며, "나처럼 눈을 감아봐. 우린 날 수 있어. 아주 자유롭게 말이야"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이어 등장하는 여러 장면들 속에서는 제니가 미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과 함께 타이틀곡의 일부 음원이 흐른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은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스토리 구조로 구성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니는 이미 올해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세계 무대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미공개 신곡들을 선보여,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에도 제니는 디지털 싱글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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