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조아영이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드라마에 참여하며 색다른 연기 도전을 시작한다. 온라인 캡쳐
걸그룹 달샤벳의 조아영이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드라마에 참여하며 색다른 연기 도전을 시작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달샤벳의 조아영이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드라마에 참여하며 색다른 연기 도전을 시작한다. 조아영의 소속사 토탈셋은 최근 "조아영이 '아듀 솔로'라는 제목의 리얼리티 숏폼 드라마에서 아린이라는 캐릭터를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영은 극중에서 생기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는 아린 역을 소화하며, 숨겨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녀는 드라마 내에서 출연진들 사이의 복잡한 감정 대립을 그려내며, 프로그램의 흥미를 더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듀 솔로'는 태국 파타야의 고급 리조트를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사랑을 찾기 위해 자신들의 진정성과 가식 사이에서 갈등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프로그램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돼 극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하며, 각 캐릭터에게는 수천억 원대 재벌 3세, 비밀을 간직한 이혼녀와 같은 독특한 콘셉트가 부여돼 기존의 리얼리티 쇼와 차별화된다.

조아영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 서비스될 예정으로, 티빙, 웨이브, 왓챠 등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은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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