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과감한 숏컷 변신으로 화제다. 온라인 캡쳐
배우 신소율이 과감한 숏컷 변신으로 화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신소율이 과감한 숏컷 변신으로 화제다. 신소율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머리를 깎아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찍었다"는 글과 함께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숏컷 변신에 대해 소속사 대표는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은 "소속사 대표님이 괜히 툴툴대시는데, 아무래도 나보다 잘생겨서 질투하나 보다"라고 농담조로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게시된 영상 속 그녀는 숏컷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흰색 니트 소재의 민소매 옷을 입은 신소율은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며 평소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짧게 자른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새로운 스타일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금세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바뀌었다.

영상이 끝날 무렵에는 소속사 대표와 나눈 메시지가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표는 "왜 그렇게 짧게 잘랐냐"며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의 이번 스타일 변신은 그녀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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