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4회에서는 색다른 도전으로 북적이는 하루를 보냈다. 온라인 캡쳐
지난 21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4회에서는 색다른 도전으로 북적이는 하루를 보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지난 21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4회에서는 색다른 도전으로 북적이는 하루를 보냈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주인공으로, 그들에게 몰려드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아 역대급의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1%, 수도권 가구 기준 3.2%로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서의 두 번째 영업 시간대에는 대규모 단체 손님이 밀려오면서 주방은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영지는 떡볶이 메뉴 7가지를 준비하느라 바삐 움직였지만, 불이 꺼지거나 재료가 부족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점심 시간 이후, 보조 셰프인 미미는 태국 길거리 디저트에서 영감을 받은 '버터크림떡'을 만들어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미미의 신메뉴는 이은지, 이영지, 안유진의 호평뿐 아니라 손님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어 정식 메뉴로 확정되었다.

저녁 시간대에는 10명 단체 손님과 여러 개별 손님의 주문이 앞서와 예상치 못한 주문량에 주방 팀은 분주했다. 이영지는 여러 테이블의 메뉴를 동시에 진행하며 요리를 했고, 미미는 이영지를 지원하며 맡은 바를 충실히 수행했다. 안유진은 '떡라미슈-밤'을 미리 준비하며 원활한 운영을 도왔고, 이은지는 주방을 지원하며 우삼겹을 구웠다. 나영석 PD는 설거지를 담당하며 팀을 지원해 매끄러운 영업을 마쳤다. 이 날의 매출은 약 83만 원에 달했다.

세 번째 영업에서는 미미의 '감자크림떡자냐'와 이은지의 '흑임자~토롱아이스크림'이라는 두 가지 신메뉴가 소개되었다. '흑임자~토롱아이스크림'은 이은지의 아이디어로 귀여운 비주얼과 맛이 결합된 메뉴이며, '감자크림떡자냐'는 미미가 선보인 요리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메뉴들이 새로운 손님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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