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가수 임영웅의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임영웅의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에서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오어 다이'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강한 비트와 군무를 전면에 내세운 EDM 장르의 노래다. 임영웅은 기존의 발라드와 트로트 스타일에서 벗어나 EDM 장르에 도전,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시도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비주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지속적으로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를 통해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강한 비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그는 기존 팬층뿐만 아니라 새로운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그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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