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일본의 성우 겸 가수 아이미(AIMI)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27일 아이미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아이미 아시아 투어 2026 스타 라이징 인 서울(AIMI ASIA TOUR 2026 STAR RISING in Seoul)'을 연다고 밝혔다.

아이미는 인기 애니메이션 '뱅드림!(BanG Dream!)'에서 주인공 도야마 카스미 역을 맡았고, 카스미가 속한 실제 밴드 팝핀파티(Poppin'Party)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며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의 줄리아, '주술회전'의 오자와 유코, '스즈메의 문단속'의 미키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성우로서도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24년 '팀Y' 서울 팬미팅과 서울 애니송 페스티벌, 올해 3월 단독 서울 팬미팅 등으로 국내 팬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이번 투어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5일 홍콩, 12월 5일 타이베이를 거쳐 12월 25일 도쿄에서 마무리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