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음쓰 해방’을 내세운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보관과 배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벌레 문제를 겨냥한 기획이다.

프로모션은 가구 형태에 따라 이틀로 나뉘어 진행된다. 29일에는 1.5리터 용량의 소형 제품 ‘더 플렌더 mini’를, 31일에는 3리터 대용량 제품 ‘더 플렌더 MAX’를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2시간 동안 선보인다. 소용량과 대용량 제품을 이틀에 나눠 배치한 것은 1인 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폭넓게 수요를 흡수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두 타임딜 모두 미닉스 라운지 신규 가입자 대상 할인 쿠폰을 중복 적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남긴 고객을 추첨해 음식물처리기 전용 필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더 플렌더 mini’는 1~2인 가구를 겨냥해 기존 모델보다 폭을 39% 줄인 17cm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다. ‘더 플렌더 MAX’는 다인 가구를 위한 제품으로, 절삭력을 강화해 최대 7~8인분 분량의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닉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고 배출하는 과정에서 냄새와 날파리 등으로 인한 불편이 커지는 만큼, 이번 ‘음쓰 해방’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미닉스의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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