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9월을 맞아 극장가 흥행작인 ‘오디세이’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를 돌비 시네마 및 특별관에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 전국 14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9월 주요 상영작 정보
| 영화명 | 주요 내용 | 상영 일정 |
|---|---|---|
| 오디세이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연출, 900만 관객 돌파 | 연장 상영 중 |
|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 마블 시리즈 재개봉, 외화 흥행 2위 기록 | 9월 23일 재개봉 |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 이후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의 10년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최장기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돌비 비전의 선명한 색감은 신화 속 광활한 로케이션을 깊이 있게 구현한다.
23일 재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최후 전투를 다룬다.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 음향 기술은 전투의 긴박한 움직임을 관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돌비는 현재 국내에서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포함한 돌비 시네마 8곳과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6곳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돌비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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