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재생 기술 기업 멕스텍이 자가혈 재생 시술의 고질적인 한계인 성분 편차를 줄인 혁신 브랜드 ‘킹스템(KingStem)’을 정식 출시했다. 멕스텍 의장인 김현승 모델라인의원 강남점 대표원장은 15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마다 상이한 시술 결과와 회복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 자가혈 시술은 액상 형태의 PRP와 고형 구조의 PRF로 나뉘어 각각 주사 편의성과 성장인자 방출 환경 조절에 한계가 있었다. 킹스템은 이를 보완한 PMF(Platelet-rich Micro Fibrin) 기술을 도입했다. PMF는 제어된 응고 과정을 통해 혈소판을 포함한 미세 섬유소 구조를 형성하며, 주사성을 유지하면서도 국소 부위에 생리활성 물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시술 목적별 플랫폼 구성
| 구분 | 특징 | 적용 방식 |
|---|---|---|
| PRP | 액상 형태 | 국소 주입 및 IV 주입 |
| PRF | 고형 구조 | Scaffold 역할 |
| PMF | Micro Fibrin | 주사 가능한 미세 섬유소 구조 |
정밀 제어 액티베이터 도입
멕스텍은 자가혈 제제 제조 과정의 표준화와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액티베이터를 함께 선보인다. 이 장비는 원심력, 온도, 광, 음파 등 4가지 요소를 정밀하게 조합해 혈액 처리 조건을 제어한다. 해당 기술은 특허 출원(출원번호 제10-2026-0125344호)을 마친 상태다.
현재 멕스텍은 서울 모델라인 강남점 9층에 자가혈 세포센터를 운영하며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삼육대, 카이스트(KAIST) 등 국내 연구기관과 협업해 자가혈 기반 재생 소재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환자의 신체 조건과 시술 목적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멕스텍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후지레비오, 캐나다서 혈액 기반 신경학 검사 2종 의료기기 허가 획득
▶ 코아스템켐온, 의료기기 글로벌 인허가 지원…FDA 510(k) 획득 성과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삼대오백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헬스부스터 300g — 17,900원
[쿠팡] 오르모아 발가락까지 깨끗한 발씻는매트 세족브러쉬 3색 — 2,96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