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임시완을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폐막식에서는 경쟁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는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임시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한 이후 '변호인', '미생',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글로벌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한편 올해 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며, 총 315편의 상영작 중 246편이 공식 선정작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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