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7년 만에 공식 석상 등장 (사진= SNS 갈무리 · 자료사진)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강인이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9년 7월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이날 강인은 네온 컬러가 섞인 그래피티 프린트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그는 초반 긴장한 기색을 보였으나 이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2023년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바 있으나, 공식 행보와는 거리가 있었다. 올해 초 단독 팬미팅 투어와 4월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온 그가 이번 등장을 계기로 본격적인 복귀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