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남승민은 박상철의 ‘빈 깡통’을 열창하며 100점을 획득했고, 이후 ‘운명의 룰렛’에서 ‘바꿔’를 뽑아 당시 1위였던 손빈아의 황금별을 가져오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습니다.
김용빈은 박상철의 사연이 담긴 ‘사모곡’으로 98점을 받으며 감동을 선사했고, 양지은과 정서주는 각각 ‘삼수갑산’과 ‘울 엄마’를 불러 나란히 100점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지은과 정서주는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동시에 만점을 받아 출연진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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