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21년째 숙소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월 5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효연은 현재 약 50평 규모의 숙소에서 5년째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효연은 집값과 공과금 부담이 없다는 점을 숙소 생활의 장점으로 꼽으며, 고등학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이른바 '숙소 이모님'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효연은 올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효연은 회사 측에 고마움을 자주 표현하며 숙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재계약 소식에 대해 효연은 숙소에서 계속 지낼 수 있게 된 것이 자신에게는 경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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