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지난 5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타이닝을 방문해 NCT WayV 멤버 쿤, 양양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타이닝의 야경 명소인 구룡담을 찾아 용머리 배를 타고 테마파크를 관람했다. 이후 진행된 입장료 내기 게임에서는 김대희가 꼴찌를 기록하며 독박을 쓰게 됐다.

다음 날에는 쿤과 양양이 숙소를 방문해 본격적인 합방 여행이 시작됐다. 쿤은 자신의 고향인 타이닝의 고성을 소개하며 어린 시절 즐겨 마시던 '레이차'를 대접했다. 이를 본 김대희는 "이거 마시면 너처럼 잘 생겨질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준호가 "그렇다면 원샷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쿤은 학창 시절 단골이었던 쌀국수 맛집으로 멤버들을 안내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양양은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음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의 여행기는 오는 12일 오후 9시 15회 방송을 통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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