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6일 오후 6시 10분 방영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진행된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릴레이 댄스 퀴즈 미션에 참여한다. 이기택은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소화해 현장을 놀라게 했으며, 이준은 아이돌 출신다운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여 문세윤으로부터 현역 복귀를 권유받기도 했다.

제작진은 무더위 속 촬영을 이어가는 출연진을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그러나 식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예고 없이 한 명씩 사라지는 의문의 상황이 연출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남겨진 멤버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보양식을 앞에 두고도 선뜻 식사를 이어가지 못하는 등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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