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연과 정은지가 출연해 각자의 분야에서 맺어온 소중한 인연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핵심 타깃인 2054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효연은 6년 차 매니저 및 오랜 기간 함께한 스태프들과의 일상을 선보였으며, 특히 프랑스에서의 인기를 언급하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5.1%까지 치솟았습니다. 또한 효연은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의 신곡 ‘Skibidi’ 연습 과정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은지는 미니 5집 ‘Summer, I’ 발매를 기념한 음감회 현장과 함께 5년째 동행 중인 매니저와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은지는 새 소속사 계약 당시 매니저와의 동행을 조건으로 내걸 만큼 두터운 신뢰를 보였으며, 365일 중 380일을 함께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다음 방송에는 카이스트 연구원 허성범과 환상술사 이은결이 출연해 각각 AI 활용법과 870평 규모의 ‘상상 공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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