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광희는 9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 현장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광희를 비롯해 지드래곤, 임시완, 코드쿤스트, 정해인 등 1988년생 동갑내기 스타 모임인 ‘88즈’ 멤버들이 나란히 자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임시완은 ‘우리는 여전히 BIGBANG의 VIP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빅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MBC ‘굿데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은 오랜 시간 친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모임에는 ‘88즈’ 멤버인 김수현이 참석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김수현은 최근 광고 촬영을 시작하며 1년 4개월 만에 연예계 복귀를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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