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가을 시즌을 맞아 포도와 옥수수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에이드, 스무디, 라떼, 쉐이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포도 라인업은 ‘알찬 포도 에이드’와 ‘알찬 포도 요거트 스무디’로 구성됐다. 에이드는 포도알을 넣어 식감을 살렸고, 스무디는 요거트와 포도를 조합해 새콤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옥수수를 활용한 메뉴로는 ‘알찬 옥수수팝 라떼’와 ‘알찬 옥수수 치즈팝콘 쉐이키’가 출시됐다. 특히 옥수수 메뉴는 크림과 팝콘 토핑을 더해 고소함과 짭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식음료 업계는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식감을 구현하는 방식의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더벤티 역시 대중적인 재료인 포도와 옥수수를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더벤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풍성한 맛과 재미를 담아내고자 했다”며 “소비자들이 색다른 가을의 맛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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