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모델 박지훈을 앞세운 첫 번째 고객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박지훈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셀카 포토카드 5종을 제작해 소비자에게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토카드는 특정 세트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랜덤으로 1장씩 제공된다. 대상 메뉴는 팬덤 사이에서 통용되는 별명을 차용한 ‘윙깅 포도 세트’와 ‘윙옵 옥수수 세트’ 2종으로, 가을 신메뉴를 포함해 구성됐다. 최근 유통업계가 모델의 팬덤을 겨냥한 굿즈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만큼, 이번 이벤트 역시 충성 고객층을 공고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박지훈과 함께하는 첫 프로모션인 만큼 팬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와 박지훈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박지훈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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