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메간, 파리 공연 중 관객에게 신체 접촉 피해 (사진= 소속사 제공 · 자료사진)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메간이 지난 9월 9일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더 와일드월드 투어’ 공연 중 관객에게 신체 접촉 피해를 입었습니다. 메간은 9월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연 당시 ‘타임랩스’ 무대 도중 한 관객이 자신의 가슴을 만졌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곡을 부르며 객석으로 이동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로, 메간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며 서로 존중하는 안전한 공연 문화를 강조했습니다. 같은 공연에서 멤버 다니엘라 역시 관객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봉변을 당한 영상이 확산되기도 했습니다. 캣츠아이는 9월 1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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