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영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출연진 사이의 미묘한 갈등이 그려진다.
예고편에 따르면 7기 옥순은 미스터 서에게 데이트권 사용을 적극적으로 요구했고, 미스터 서는 인터뷰를 통해 7기 옥순을 선택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 대화를 들은 14기 영자와 미스터 조는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미스터 조는 인터뷰에서 미스터 서의 행동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반면 미스터 최는 14기 영자와 사계 민박에 남게 되는 상황을 반기며 기회를 엿보고 있다. 미스터 최는 미스터 서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고, 미스터 서는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미스터 차의 질문에 미스터 서가 당황하며 제지하는 모습까지 더해져 데이트권의 최종 향방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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