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9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영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어머니의 새로운 취미인 파크골프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의 부모님은 친척 부부와 파크골프 대결을 벌인다. 처음으로 골프채를 잡은 아버지는 자신감을 보였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실력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부모님의 대타로 나서 경기를 이어간다. 특히 효정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은지원을 놀라게 했으며, 은지원은 효정에게 진지하게 골프를 배워볼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한편 은지원은 과거 2019년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해 미국 유학 시절 골프를 배웠던 일화를 밝히며 골프에 대한 남다른 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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