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차례상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수용 간편식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5일까지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55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만 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즉석조리 코너인 키친델리에서도 명절 음식을 선보인다. 모둠전과 너비아니, 왕새우튀김 등을 비롯해 비빔밥용 나물세트와 산채 나물류 등을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나물류와 전 등 즉석조리 상품은 명절 기간 매출이 매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행사 역시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종류가 많고 준비 과정에도 많은 시간이 드는 만큼 간편 제수용품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고객들이 보다 쉽고 실속 있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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