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부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말리부 부츠 컬렉션’은 기존 풋웨어 라인업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기획됐으며, 슈퍼모델 베하티 프린슬루가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캘리포니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말리부 부츠, 말리부 로우 부츠, 말리부 로퍼 등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전 제품에 스웨이드 소재와 울 블렌드 라이닝을 적용했으며, 플랫폼 웨지와 리커버리 인솔을 활용해 착화감과 기능성을 강조했다. 알로가 운동복 중심의 브랜드에서 일상화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넓히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애비 고든 알로 최고 머천다이징 및 디자인 책임자는 “리커버리는 알로 풋웨어의 핵심 요소”라며 “스튜디오 밖 일상에서도 알로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기능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컬렉션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리치 체스트넛, 에스프레소,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알로, 이탈리아 장인정신 담은 2026 가을 백 컬렉션 공개

▶ 아마알라 트리플 베이에 153객실 자야솜 리조트, 웰니스 존 새로 생겨

▶ EB5 Capital, 콜럼버스 313가구 웰니스 아파트 준공…일자리 1300개 창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