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PDRN 샤워, 피부가 기억하는 촉촉함’이라는 주제 아래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주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는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욕조 콘셉트의 포토존과 게임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18일에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수지가 현장을 찾아 오픈을 기념하는 포토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 뷰티 업계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 제공에 집중하는 흐름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아누아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PDRN 라인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브랜드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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