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걸 작가의 에세이 ‘1/30’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에 선정됐다 (사진= 페스트북 제공)

페스트북은 김형걸 작가의 신간 에세이 ‘1/30’을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 이 책은 국내 한 공기업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단 한 번의 승진만을 경험한 저자의 실제 직장 생활을 기록한 자전적 에세이다. 성실함 하나로 조직 생활을 버텨낸 한 개인의 궤적과 그 안에서 지켜낸 마지막 자부심을 담았다.

저자 김형걸은 국내 한 공기업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130여 개의 상을 수상해 성과로 자신의 자리를 증명해 온 인물이다. 작가는 “이 책은 정치적 보복과 부조리한 평가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잃지 않고 버텨낸 승리의 증표이다. 이 기록이 부조리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모든 직장인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단순한 직장 회고록이 아니라고 평가하고, 노조와 경영진 사이의 줄 세우기, 유배와도 같은 발령 생활 속에서도 버텨낸 한 인간의 뜨거운 생존 기록이라며, 조직의 벽 앞에 선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에게 깊은 공감을 안길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오랜 회사 생활을 하며 느꼈던 억울함과 무력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버텨낸 저자의 태도에서 큰 위로를 받았다는 감상평을 남겼다.

김형걸 작가의 ‘1/30’은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김형걸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페스트북

· 분류 : 출판, 페스트북

· 배포 : 2026년 9월 22일 오후 4시 58분

출처 : 페스트북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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