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스페이스 공감’이 서로 다른 결의 재즈를 한 무대에 올렸습니다.
지난 23일 방송에는 피아니스트 임미정과 밴드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이 출연했습니다.
임미정은 트럼펫 연주자 나디아 노르드하우스(Nadje Noordhuis)와 함께 ‘Impromptu’, ‘Sketches of Spring’, ‘Subtle Notice’를 연주했습니다.
용리와 돌아온 탕자들은 자작곡 ‘Pay Day’로 시작해 전송이와 함께 ‘Fluorescent Light’, ‘Six Seven’을 들려줬습니다.
용리는 즉흥 연주에 대해 서로가 받아 줄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관객들이 자신들의 음악을 ‘2026년형 현재 진행형 재즈’로 받아들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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