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제이미 로맥을 위해 김태훈과 박민호가 특별한 여행 코스를 준비합니다.
첫 일정은 한의원입니다. 김태훈은 로맥의 나이를 언급하며 주기적으로 한의원에 가야 한다고 말했고, 검사에서는 인바디 99점이 나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의사는 운동선수들 가운데서도 몸 상태가 이 정도인 사람은 처음이라고 반응했습니다.
이대호는 박찬호가 미국 리그에 한의학을 유행시켰다고 말하며, 부항 기계를 직접 가져가 사용했던 일화를 전했습니다. 니퍼트는 바늘이 무서워 한의원에 가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코스는 찜질방입니다. 로맥은 양머리를 쓰고 사우나를 즐겼고,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오래 버티기 대결도 펼칩니다. 고온의 불가마 안에서 푸시업과 복근 운동까지 선보이며 사우나 마니아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방송은 오늘(24일) 저녁 8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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