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MBN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11회가 추석 연휴 특집으로 방송됐습니다.

지난 23일 전파를 탄 이번 회차에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를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신승태,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 등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부 평균 3.9%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올랐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9월 3주 차 펀덱스(FUNdex)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9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전설의 사내’는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 11주 연속 1위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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