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고법이 직장인 A씨의 사망을 업무상 과로와 연결해 인정했다.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을 둘러싼 소송에서 1심과 다른 결론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6-2부는 유족 승소로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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