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개그맨 김준호가 2세 임신 사실을 전하며 태명 '두릅'의 배경을 공개합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채널S·E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준호가 출연진과 함께 김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깁니다.

김준호는 이동 중 최다 독박자가 수행할 벌칙으로 '대리 180배 올리기'를 제안하고, 자신도 건강한 아이를 낳게 해달라고 빌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태명 '두릅'에 대해, 아이가 생기면 그 달의 제철 채소로 태명을 짓자고 했고 4월의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 그렇게 정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도 합류하며, 방송은 오는 26일 오후 9시 채널S·E에서 전파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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