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퀸즈가 천안시 주니어 여자 야구단과의 여덟 번째 경기에서 1:16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2' 12회에서는 실책 없는 수비와 공격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최혜빈은 3점 홈런을 기록했고, 김세현은 생애 첫 안타와 첫 홈런을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주수진은 시즌 6호 도루를 성공시켰고, 최현미는 블랙퀸즈 창단 이래 최초의 런다운 플레이를 완성한 뒤 끝내기 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블랙퀸즈는 이번 승리로 시즌2 전적 6승 2패, 승률 7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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