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을 둘러싼 감정 변화가 이어졌습니다.
미스터 서는 데이트권 쟁탈전에서 승리한 뒤 7기 옥순을 두 차례 포옹했고, 이 장면을 지켜본 미스터 조와 14기 영자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이후 미스터 서가 7기 옥순에게 공개적으로 사계 데이트권 사용 의사를 밝히자, 14기 영자는 그를 쉽게 납득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6기 정숙은 미스터 최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며 대화를 나눴고, 26기 영자는 몸 상태를 털어놓는 미스터 차와의 데이트에서 부담을 느꼈습니다.
24기 현숙은 미스터 지와의 대화에서 자녀 계획과 육아 이야기를 나눴지만, 반복되는 질문에 답답함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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