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가 추석 연휴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9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주황색 니트와 베이지색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고, 식사와 골프를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
뷔는 사진과 함께 "즐추"라고 적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남미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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