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닛몰캐쉬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가 교제 중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당시 상황을 뒷받침한다며 녹취를 공개했다.
A씨는 5월 29일 술자리 뒤 닛몰캐쉬가 약 3시간 동안 폭언했고, 물건을 던지거나 어깨와 이마를 밀쳤다고 주장했다.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통화 녹취와 집 안 가전제품을 때렸다는 주장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닛몰캐쉬가 본인이라고 인정했으며, A씨 주장의 대부분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 연인에게 사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닛몰캐쉬는 SNS 계정을 닫고 유튜브 영상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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