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이 주도해 국내 자본으로 독립 기획·제작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중국계 금융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영화에 약 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매체를 통해 중국 자본 유입설이 퍼졌다.
제작사는 작품에 대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한다면서도 투자·제작 자본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사실과 다른 정보가 더 이상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