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29일 최종회를 선보인다. 최종회에서는 전군 재물조사가 시작된 뒤 위기에 놓인 신화부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28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조백호의 소령 진급 소식과 2중대원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하나 소령이 사전 통보 없이 부대에 찾아와 전군 재물조사 방문을 알리면서 평온했던 분위기가 달라졌다.
최종회는 29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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