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 (사진= 연합뉴스 제공)

김주애의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키는 160cm, 몸무게는 50kg 이상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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