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최연청은 2일 자신의 SNS에 운동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발레와 필라테스”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발레 스튜디오와 필라테스 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연청은 요가 블록에 한쪽 다리를 올리고 180도 이상 다리를 벌리는 오버스플릿 자세를 취했다. 제목에는 200도 다리찢기가 언급됐으며, 양다리를 일자로 편 채 바닥에 엎드리는 모습도 공개됐다.
기구 필라테스 사진에서는 거꾸로 매달려 몸을 아치형으로 만든 자세를 선보였다. 손으로 바닥을 지탱한 물구나무 상태에서 양다리를 좌우로 벌리는 동작도 담겼다. 블랙 레오타드와 타이즈를 입은 거울 셀카에서는 쇄골이 드러나는 슬림한 모습이 보였다.
최연청은 지난해 5월 아들을 낳았다. 네티즌들은 사진에 “유연성이 국가대표급이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 유지 비결이 여기에 있었네”, “선이 너무 곱고 아름답다”는 반응을 남겼다.
그는 2015년 슈퍼주니어 뮤직비디오 ‘Magic’으로 데뷔해 한국과 중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활동했다. 2023년 6월 현직 판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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