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래퍼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스윙스와 함께한 26FW 발열내의 ‘웜테크’ 캠페인을 5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발열내의의 흡습발열 기능을 스윙스의 ‘열정’이라는 이미지와 연결해 구성했다.
화보에는 발열과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가 전면에 쓰였고, 4가지 라인업의 웜테크가 서로 다른 분위기로 담겼다. 브랜드는 이번 시즌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착용 상황을 염두에 둔 구성을 내세웠다.
웜테크에는 스파오 소재 연구실에서 자체 개발한 소재가 적용됐다. 스파오는 보온력과 부드러운 촉감, 신축성, 형태안정성을 강조하며 전 연령대가 입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다만 발열내의 시장은 기능과 착용감이 비슷한 제품이 많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실제 소재와 용도 차별화가 구매 판단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26FW 웜테크 라인업은 △웜테크 에센셜(WARMTECH ESSENTIAL) △웜테크 울 블렌드(WARMTECH WOOL BLEND) △웜테크 에브리웨어(WARMTECH EVERYWEAR) △웜테크 프리미엄(WARMTECH PREMIUM)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새로 선보이는 웜테크 울 블렌드는 여러 겹을 입지 않아도 따뜻한 발열 티셔츠 수요를 반영했고, 에브리웨어는 내의와 홈웨어를 함께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프리미엄은 야외활동 시 체온 유지를 염두에 둔 방한 내의로 기획됐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웜테크는 전 연령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대표 발열내의 상품”이라며 “스윙스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이 다채로운 스타일의 웜테크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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