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미나미와 새 싱글 발매 (사진= 두오버엔터테인먼트 제공)

로꼬가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와 호흡을 맞춘 새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소속사에 따르면 로꼬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타(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매한다.

'타타'는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 있어도 언제든 날아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로꼬는 솔직하고 담백한 표현으로 사랑의 감정을 풀어냈고, 미나미는 피처링으로 참여해 로꼬와의 시너지를 더했다.

이번 싱글에는 크러쉬(Crush), 엘로(ELO), 따마(THAMA), 거니(g0nny)도 작업에 참여했다. 로꼬는 최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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