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록커로 변신한 최강창민의 모습이 교차해 담겼다. 신곡은 삶을 긍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팝 록 곡이다. 앨범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같은 시각 공개될 예정이다.

밴드 사운드와 일상, 하프타임 쇼 장면 교차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 티저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신곡으로 선보일 영상의 일부를 먼저 공개한 것이다. 티저에는 웅장한 밴드 사운드가 배경으로 흐르고, 서로 다른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을 보내는 장면 사이로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최강창민의 모습이 교차한다.

영상 속 최강창민은 하프타임 쇼에서 록커로 변신한다. 밴드 사운드와 무대 장면, 각자의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티저 안에서 번갈아 제시됐다. 공개된 자료는 최강창민의 무대 장면과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담았다고 설명했다.

삶을 긍정하고 자기 길을 걷는 팝 록 곡

‘All Of My Life’는 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팝 록 곡이다. 곡의 장르는 팝 록으로 소개됐다. 신곡의 주제는 삶을 긍정하는 태도와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며, 티저에서는 웅장한 밴드 사운드가 곡의 배경으로 사용됐다. 최강창민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이 곡을 선보인다.

뮤직비디오에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최강창민의 음악을 통해 같은 순간을 공유하고 위로받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각자 다른 일상을 보내는 인물들이 음악을 매개로 한 장면에 연결되는 내용이다. 영상은 따뜻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영상으로 곡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풀어낼 계획이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음원 발매 시각에 맞춰 공개된다.

타이틀곡 포함 미니앨범에 6곡 수록

세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모두 6곡이 수록된다. 수록곡은 ‘Hot Blood’, ‘The Low’, ‘Yeah We Go’, ‘Sleeping By The Phone’, ‘99 (Boiling Point)’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한 곡과 나머지 다섯 곡이 담긴다. 제목 표기는 ‘Hot Blood(핫 블러드)’, ‘The Low(더 로우)’, ‘Yeah We Go(예 위 고)’, ‘Sleeping By The Phone(슬리핑 바이 더 폰)’, ‘99 (Boiling Point)’다.

참고 기사들은 수록곡이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앨범은 ‘All Of My Life’를 중심으로 다섯 곡을 더해 총 6곡으로 꾸려진다. 공개된 자료에서 타이틀곡은 팝 록으로 소개됐고, 수록곡별 장르와 세부 내용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앨범의 전체 트랙 목록에는 타이틀곡과 다섯 수록곡이 모두 포함돼 있다. 음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19일 음원·뮤직비디오 공개, 11월 서울 공연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같은 시각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시각은 같으며, 뮤직비디오는 티저를 먼저 선보인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16일 공개된 티저에 이어 19일 본편과 음원이 공개되는 일정이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여는 솔로 공연이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됐다. 공연 일정은 앨범 공개 이후인 11월 6일부터 8일까지로 안내됐다. 투어의 서울 공연 명칭은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 인 서울’이다.

최강창민은 19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되며,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사흘 동안 세 차례 열리며 모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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