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이 지난 16일 방송된 최종회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6%(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였습니다.

서울 매장 세 번째 영업 에피소드에서는 이영지와 도경수가 2층 홀을 치우러 간 사이, 이은지·미미·안유진이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루머를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마지막 영업에서는 고흥 매장 메뉴 추가와 메뉴명 변경이 이뤄졌고, 정산 결과 지출 내역을 제외한 남은 수익은 12만 8천 8백 5십원이었습니다. 이후 본사와 협상해 숙소, 렌터카, 항공료 부담 비용을 조정했고, 최종 281만 6천5백 원을 받아 1인당 약 70만원씩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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