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첫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17일 경기도 이천시 H1클럽(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적어 1타를 줄였고,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마서영은 2023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뒤 아직 우승이 없고, 이번 시즌에는 톱10에 두 차례 들었습니다.
마서영은 "생애 첫 챔피언 조 출전 자체가 매우 값지고 소중한 배움의 기회라 생각하기 때문에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즐겁고 담담하게 플레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승희는 버디 4개, 보기 없이 4언더파 140타로 단독 2위에 올랐고, 김민주·이지현·성유진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3위를 이뤘습니다. 1라운드 선두였던 유현조는 2언더파 142타로 공동 6위, 김민솔은 1오버파 145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습니다. 유해란과 윤이나는 4오버파 148타로 공동 48위에 머물렀고, 서교림은 갈비뼈 부위 통증으로 2라운드에서 기권했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