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영 작가가 뜨개질을 통해 나만의 니트웨어를 만들어 입을 수 있도록 돕는 신간 '홍또닛의 좋아서 뜨는 니트'를 선보였다.
웅진리빙하우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총 248쪽 분량으로,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13가지 디자인의 니트웨어 도안을 상세히 담고 있다.
이번 신간은 출간 직후 알라딘 요리/살림 분야 주간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 털모자 키링 도안과 저자와의 만남 응모권, 실 패키지 할인권이 포함되어 있다.
책의 규격은 188*255mm, 무게는 471g이며 정가는 2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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