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과 판소리 명창 이소영이 다음달 15일 결혼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형식은 정형화된 예식이 아니라 자유로운 파티 분위기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1999년 단편영화로 연출을 시작했고, ‘극락도 살인사건’ 226만 관객, ‘최종병기 활’ 748만 관객, ‘명량’ 1761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소영은 2024년 제5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국가무형유산 진도씻김굿 전수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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