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어린이집에서 10년 넘게 일한 교사가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남은 빵 3조각을 먹은 뒤 권고사직을 당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작성자는 해당 빵의 유통기한이 당일까지였고, 버려질 예정이었다고 주장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어린이집 원장은 CCTV 영상을 확인한 뒤 교사를 불러 남은 빵을 먹은 행위가 횡령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작성자는 교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이었다고 전했으며, 동료들 사이에서는 연봉이 높은 교사를 내보내려 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고 주장했다. 이 의혹은 작성자가 전한 주변의 추측으로, 사실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작성자는 사건 이후 직원들이 남은 간식에 손대지 않고 모두 버리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교사에 대한 처분을 비판하거나 노동부 신고를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사연에는 어린이집의 구체적인 위치나 교사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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