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허브㈜가 출시한 AI 전광판 전용 미디어 플레이어 ‘HubCast’의 실제 구동 화면(제공=디스플레이허브) (사진= 디스플레이허브 제공)

대형 LED 전광판 전문 기업 디스플레이허브가 현장 실무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자체 개발 전광판 영상 출력 소프트웨어(미디어 플레이어) ‘HubCast’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HubCast는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리소스를 하나의 캔버스에 자유롭게 배치하고 전광판으로 출력하는 전용 작업 도구다. 디스플레이허브가 다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잡한 전문 지식이 없는 담당자라도 현장에서 즉시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직관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개발된 HubCast는 시중에 널리 쓰이는 기존 전광판 소프트웨어들과 비교해 한 차원 높은 편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주요 강점은 다음과 같다.

· 초보자도 쉬운 압도적 편의성: 복잡한 매뉴얼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 직관적인 다중 스크린 관리: 원하는 스크린을 간편하게 지정하여 선택한 화면에만 콘텐츠를 출력할 수 있다.

· 실시간 콘텐츠 위치 조정: 영상이 재생되는 중에도 콘텐츠의 위치를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 맞춰 즉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 최적화된 텍스트 가독성: 렌더링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소프트웨어 대비 표출되는 글자가 훨씬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이도록 품질을 개선했다.

· AI 기반 무중단 재생(안정성): 영상이 끊기거나 멈추는 송출 사고 발생 시, 탑재된 인공지능(AI)이 1분 이내에 비정상 상태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하여 화면 멈춤 현상을 스스로 해결한다.

작업 흐름 역시 현장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춰 대폭 간소화됐다. △현장 스크린 해상도 설정 △원하는 리소스(영상, 이미지, 텍스트) 추가 △캔버스 내 위치 및 크기 조정 후 리스트 저장 △재생 및 운영 시간 설정이라는 단 4단계만 거치면 모든 세팅이 완료된다. 저장된 리스트는 필요할 때 즉시 불러오거나 지정된 스케줄에 맞춰 자동 전환 재생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허브는 이번 HubCast 출시를 기념해 자사를 통해 LED 전광판 시공을 진행한 모든 고객에게 해당 소프트웨어를 전면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파격적인 정책을 내놓았다. 하드웨어 시공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전광판을 도입한 후 직접 운영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까지 책임지겠다는 강한 의지다.

또한 HubCast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기상청 공공 데이터와 연동하여 현장 날씨 예보를 전광판에 자동 표출하는 기능과, 저해상도 영상을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AI 업스케일링’ 기능까지 추가 탑재를 준비 중이다.

디스플레이허브 김연진 프로는 “HubCast는 현장 담당자들이 전광판 운영 시 겪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맞춤형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디스플레이허브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허브 소개

2010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국내 LED 전광판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이다. 리테일, 전시 및 이벤트, 로비,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디스플레이허브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LED 전광판 솔루션의 미래를 열어가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디스플레이허브

· 분류 : 소프트웨어, 주변기기, 디스플레이허브

· 배포 : 2026년 10월 22일 오전 11시 57분

출처 : 디스플레이허브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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